도대체 이 큰 대회에 왜 심판들은 제대로 판정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경기를 치르는 겁니까?? 퇴장은 언제주고 경고는 언제주고 업사이드는 뭔지는 아는건지 반칙은 언제 부는건지 도대체 교육을 받고 제대로 알고 있는건지 이게 맞는 겁니까?? 이래서 축구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8월10일 11시50분 에어돔 비구장 경기더베스트 대 인천남동 경기 잘보시고 맞는거지 꼭 설명하고 납득시켜주시기 바랍니니그리고 한가지 더 경기가 끝나고 인천남동 선수들은 상대편 부모에게 인사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인성이 안된 축구선수는 없느니 못한거 아닙니까 그런것도 잘 알아보고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다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리아이들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화랑대기에 나왔는데
심판으로 인해 너무 억울한 상황입니다.
상대편 선수가 먼저 우리아이를 밀었는데 정확히 보지도 않고
레드카드를 줘버리고 이게 뭐하는겁니까..아이들이
억울한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경기 똑바로 보시고 답변부탁드립니다.
심판이 레드카드를 부여하는 과정을 지켜봤을 때 전후 사정을 다 알아보지도 않고 단편적인 한 순간의 정보만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심판은 우리 선수가 상대 선수의 행동에 맞대응한 행동부터 봤습니다. 그리고 경고를 주더라도 유소년 대회의 취지에 맞게 옐로우카드 정도로 마무리하고 경험을 더 쌓을 수 있게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회가 경기를 빡빡한 스케쥴로 진행하게 해놓은 것도 문제입니다. 중간중간 발생한 시합 미진행 시간에 대한 연장도 없어서 아이들 시합 경험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효율성을 생각하지 않을 순 없겠지만 아이들이 이런 좋지 않은 대회 경험을 하면 대회의 장기적인 미래가 어둡지 않겠습니까. 올려진 글들 무시하지 마시고 꼭 보완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소년 축구 대회가 곧 한국 축구의 미래가 아닌가요?
전국대회 중 가장 크다고 하는 화랑대기에서 심판의 경기 운영에 대해 큰 실망감이 듭니다.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야하는 대회에서, 심판의 권위 남발로 인하여 퇴장당한 선수들의 울음바다가 되는 경기장을 보며 대체 무엇을 위한 대회인지 의문감이 듭니다.
아무리 다시 되돌려 보아도 퇴장 상황까지 되어보이는 장면은 없어 보이네요.
도대체 이 큰 대회에 왜 심판들은 제대로 판정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경기를 치르는 겁니까??
퇴장은 언제주고
경고는 언제주고
업사이드는 뭔지는 아는건지
반칙은 언제 부는건지
도대체 교육을 받고 제대로 알고 있는건지
이게 맞는 겁니까??
이래서 축구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8월10일 11시50분 에어돔 비구장
경기더베스트 대 인천남동 경기
잘보시고 맞는거지 꼭 설명하고 납득시켜주시기 바랍니니그리고 한가지 더 경기가 끝나고 인천남동 선수들은 상대편 부모에게 인사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인성이 안된 축구선수는 없느니 못한거 아닙니까
그런것도 잘 알아보고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다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