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스마트에어돔에수 경기를 치른 선수 학부모입니다
무더운 날씨 수고하시는 감독 코치님께 드릴
음료를 챙겨 아들 경기를 응원한다는 설레임에
스마트에어돔 구장으로 입성하였습니다.
경기가 끝나 퇴장하는 팀과 경기 준비를 위해 입장하는 팀이 오고가는 혼잡한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코치님을 만나게 되어 음료를 전달드리는 과정에
이호인 스마트이사님께서 제제를 하셨습니다.
음료 반입금지
입료반입이 안되는걸 인지 못했다고 죄송합니다 말씀드리니 하시는 말씀이 “뒤에 팻말 안보이냐고”
제가 앞으로 가고 있는데 뒤에 있는 팻말을 어찌 보겠냐고 하니 입구에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문제는 내용 전달이 아닙니다. 그 과정입니다.
음료를 받고자 하던 코치님 뒤로는 선수들이 뒤에 있었습니다. 코치님께도 손을 휘날리시며 나가세요 나가세요
음성과 톤을 재현하기 어려워 아쉽습니다만,
제가 음료를 다시 받아들고 코치님과 선수들 이동 후
이사님께, 제가 부주의히여 음료를 들고 들어온건 죄송한 일이지만 선수들 앞에서 코치진과 학부모에게
모멸감을 주는 듯한 표현은 안하셔도 되지 않냐고 클레임을 하니 안된다고하면 안되는거고
도대체 본인이 이 말을 몇번이냐 해야하냐고 하시더라구요… 팻말도 있는데
이후에 나와서 다시보니 팻말이 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성인여성 표준키이지만 굳이 보려고 하지 않으면 눈에 뛰지 않는 사이즈 및 높이 입니다.
그 부분은 경주시 축구협회가 재고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한발 더 나아가 자아성찰을 하여 실내구장인데
음료반입 여부 확인을 하지않은 제 부주의라고 인정하겠습니다. 구장을 둘러보니 음료 먹은 빈컵이 있더군요.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업무에 짜증이 나신 스마트이사님의 모멸감 가득한 언행은 무척 불쾌합니다.
화랑대기는 한 해 고생하며 준비한 팀의 축제이자 무대입니다. 선수들의 배려가 최우선이고 감독 코치진 분 및 학부모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있었던 일련의 일은 배려는 커녕 무시 그자체의 상황입니다. 주말 쉬는 날 몇시간 이동을 하고 응원온 학부모가 왜 이런 상황을 당해야하나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름을 지칭한 이유는 그곳에서 고생하시는 친절하신 스태프를 함께 매도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큰 대회이기 때문에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 인정합니다. 반복적인 업무가 힘들다면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금일 스마트에어돔에수 경기를 치른 선수 학부모입니다
무더운 날씨 수고하시는 감독 코치님께 드릴
음료를 챙겨 아들 경기를 응원한다는 설레임에
스마트에어돔 구장으로 입성하였습니다.
경기가 끝나 퇴장하는 팀과 경기 준비를 위해 입장하는 팀이 오고가는 혼잡한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코치님을 만나게 되어 음료를 전달드리는 과정에
이호인 스마트이사님께서 제제를 하셨습니다.
음료 반입금지
입료반입이 안되는걸 인지 못했다고 죄송합니다 말씀드리니 하시는 말씀이 “뒤에 팻말 안보이냐고”
제가 앞으로 가고 있는데 뒤에 있는 팻말을 어찌 보겠냐고 하니 입구에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문제는 내용 전달이 아닙니다. 그 과정입니다.
음료를 받고자 하던 코치님 뒤로는 선수들이 뒤에 있었습니다. 코치님께도 손을 휘날리시며 나가세요 나가세요
음성과 톤을 재현하기 어려워 아쉽습니다만,
제가 음료를 다시 받아들고 코치님과 선수들 이동 후
이사님께, 제가 부주의히여 음료를 들고 들어온건 죄송한 일이지만 선수들 앞에서 코치진과 학부모에게
모멸감을 주는 듯한 표현은 안하셔도 되지 않냐고 클레임을 하니 안된다고하면 안되는거고
도대체 본인이 이 말을 몇번이냐 해야하냐고 하시더라구요… 팻말도 있는데
이후에 나와서 다시보니 팻말이 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성인여성 표준키이지만 굳이 보려고 하지 않으면 눈에 뛰지 않는 사이즈 및 높이 입니다.
그 부분은 경주시 축구협회가 재고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한발 더 나아가 자아성찰을 하여 실내구장인데
음료반입 여부 확인을 하지않은 제 부주의라고 인정하겠습니다. 구장을 둘러보니 음료 먹은 빈컵이 있더군요.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업무에 짜증이 나신 스마트이사님의 모멸감 가득한 언행은 무척 불쾌합니다.
화랑대기는 한 해 고생하며 준비한 팀의 축제이자 무대입니다. 선수들의 배려가 최우선이고 감독 코치진 분 및 학부모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있었던 일련의 일은 배려는 커녕 무시 그자체의 상황입니다. 주말 쉬는 날 몇시간 이동을 하고 응원온 학부모가 왜 이런 상황을 당해야하나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름을 지칭한 이유는 그곳에서 고생하시는 친절하신 스태프를 함께 매도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큰 대회이기 때문에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 인정합니다. 반복적인 업무가 힘들다면 안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