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HOME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Board


화랑대기를 준비하며 가져야할 시민의식

모모
2025-08-21
조회수 335

이번 2차 대회를 참가하면서

아이의 경기를 보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차량으로 이동했지만 사정의 여의치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와.. 

일단 택시운전사분은 알천구장 축구공원을 모르고 계십니다

냅다 주소를 부르라고  하셔서

네이버에 알천구장을 치니 00동까지만 나와서 이야기 하니

내가 그럼 어떻게 아냐며 짜증을 내십니다

결국 쫓기듯 내려서 두번째 택시는 타지 않고 물어봄 역시 거기가 어디나며 짜증을 내심 

가기가 싫었던 모양입니다

3일간 택시를 타고 다니는데 물론 좋은분도 계셨지만 대부분 불친절과 모르고 계시고

버스를 타고 싶어도 택시와 같은 시간에 걸림에도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

더운날씨 이용할수 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APEC때문에 모든 도로가 뒤집어져 있어서

걸어가다가 도로가 없어서 찻길을 걸어야 했고

축구장의 갯수만 많이 보유하고 있을뿐


진정 이 대회에 어떠한 신경을 쓰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경기중에 공이 옆구장으로 날아갔는데 다리를 떨며

핸드폰을 하고 있는 볼보이들

경기중에 옆구장으로 가서 공을 주워와야했던 아이들..

한구장은 관중석도 없어서 찻길에서 위험하게 서서 봐야했습니다.


타대회를 가면 상인들이 말씀하십니다 00시에서

아이들이 오니 청결에 더유의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오셔서 지역경제를 살려줘서 너무 고맙다


경주는 관광객도 많이 오고 하니 이런것까지 바라는건 아닙니다 


참가 팀은 수도권과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을 아우르며, 경주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선수들과 학부모, 지도자들까지 합류하면서 도시 전역에 활기가 넘치고,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와 맞물려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주고 있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어느정도 신경써서 준비 했다라는 느낌은 커녕 여기저기서 최악 이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매년 점점 불만의 소리가 늘어 나는데 경주시에서도 축구협회에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인거 같습니다.




 

1

축구협회장 손영훈 | 고유번호 : 505-82-60926

대표번호 : 054-741-1555 | 팩스 : 054-741-1558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공원로 30

CUSTOMER CARE

054-741-1555

AM 09:00 ~ PM 6:00(LUNCH PM 12:00 ~ PM 01:00)